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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블로그 제목은 KISS MY DREAM :) 입니다.
간단히 번역하자면 나의 꿈에 뽀뽀를! ... 이 될까요?
제가 이 제목을 설정한 건 간단합니다. 어릴 적부터 저는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라왔습니다. 그래서 두 분이 일하시는 모습을 정말 많이 보았고, 워커홀릭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일을 즐기시는 아버지는 지금까지 제 우상이십니다. 두 분이 하시는 일은 일본에 제철소의 물품을 제작,남품하는 무역일을 하십니다. (http://www.제철설비.kr/)어렷을 적부터 외국인을 상대하는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초등학교 때 부터 지금까지 무역을 하겠다는 저의 꿈은 변함이 없었습니다. 대학생이 된 지금은, 꿈에 대해 꿈을 꾸고 있을 때가 아닌 꿈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꿈에 다가가 뽀뽀를 할 수 있도록! 준비하기 위해서 제 블로그 제목은 KISS MY DEREAM :)입니다.


그래서 저의 블로그 컨셉은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해 가는 과정을 담기로 정했습니다. 포괄적으로 제 꿈을 이야기하자면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만, 아버지의 모습처럼 저만의 사업을 운영해보고 싶습니다. 이렇게 저만의 회사를 운영하기 전에 꼭 해야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신의 일에 대한 준비와 몸소 부딪혀 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. 이런 준비를 저는 KOTRA라는 무역회사에서 실전으로 느껴보고 싶고, 또 지금 현재 가장하고 싶은 일이기도 합니다. 그래서 저는 제 꿈을 향해, KOTRA의 입사를 목표로 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았고 이것을 준비하는 저의 모습을 보이려고 합니다. 그리고 이 컨셉은 계속해서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일 예정입니다. 쉽게 이야기해 컨셉은 '나만의 무역회사'를 운영하기 위해서 해야 할 일로, 지금 현재의 해야할 일을 목표로 설정해 놓았고 목표가 달성되었다면 또 다른 목표를 컨셉으로 잡을 것이기 때문입니다.

저의 전략 키워드는 KOTRA영화리뷰(영화제목)입니다. 무역업에 대해 준비를 하겠다고 한 학생이 왠 영화리뷰라고 의문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. 사실 저는 저의 브랜딩을 고민하는데 무척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 경제,무역에 대한 저의 관심도 하늘을 찌르지만, 하루에 영화 한 편! 이라는 웃지 못할 저의 영화감상량이 저의 브랜딩을 결정하는데 발목을 잡았기 때문입니다.. 그래서 저는 고민 끝에 베켐이 말하듯 " 난 둘다" 로 결정했습니다. 그냥 무역업에 종사하는 사람보단, 영화를 즐길 줄 아는 감성적인 무역인이 폼 나 보였기 때문이죠! :)



요! 난 둘 다


카테고리는  KOTRA MOVIE, Daily로 나뉘어져 있습니다.
KOTRA의 카테고리에는 KOTRA에 대한 정보, KOTRA에 입사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것 등에 관한 정보, KOTRA 입사시 어떤 일을 하게 되는 지에 대한 정보 등을 담고 있습니다. 앞으로는 KOTRA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입사시 칠 시험에 대비하는 경제학원론, 사회학원론, 현 경제 이슈, 외국어 관련 포스팅을 통해 앞으로 저의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 할 예정입니다.
MOVIE 카테고리는 제가 본 영화를 리뷰하는 공간으로 작성했습니다. 지금은 간략한 줄거리와 함께 저의 생각을 적고 있는데, 더 글을 쓰게 된다면 줄거리보다는 영화에 대한 저의 사색을 위주로 글을 쓰고 싶습니다. 영화를 보고 든 생각, 영화에서 좋았던 점, 나쁜 점들을 꼭 집어 이야기해 날카로운 리뷰평을 남기는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.
Daily에서는 일기와는 다른 저의 일상을 간략하게 소개해 블로그와 친밀해져 가는 저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.

주요 포스트 소개

KOTRA와 친구하기 :) 1. 넌 누구니? (http://minju01195261570.tistory.com/2)
이 포스트는 코트라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은 포스트입니다. KOTRA의 이름의 뜻, 역사, 하는 일에 대해 구성하였고, 간략한 동영상을 첨부하여 KOTRA의 연혁을 알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.

KOTRA와 친구하기 :) 2. 코트라 입사 준비 (http://minju01195261570.tistory.com/13)
KOTRA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시험과 면접이라는 절차가 있습니다. 이에 대해 KOTRA에 현재 근무하고 있는 분들이 제공하는 정보를 포스팅하여, 저뿐만 아니라 KOTRA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좋은 포스트라 생각됩니다.  
 
2010 KOTRA 채용 안내 :) (http://minju01195261570.tistory.com/3)
2010 KOTRA 채용에 대해 공식적으로 올라온 글을 담은 포스트입니다. KOTRA에서 2010년도 신입사원채용에 관한 글로채용시기 11월 말에서 12월 초까지 가장 많이 검색된 포스트이기도 합니다.
 
한국, 밖으로 뛰어야 산다 (http://minju01195261570.tistory.com/8)
이 포스트는 KOTRA에 현 사장인 조환익씨가 쓴 책에 대한 리뷰를 한 글입니다. 조환익씨가 어떤 가치관, 사업관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포스트입니다. 미래 낙관적인 그의 전망은 책을 읽으면서 절로 미소 띄워지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. 그리고 그의 무역실무 사례들은 앞으로 제가 해야 할 일을 전망해주는 것 같아 더 만족스러웠습니다.

백야행 -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9 (http://minju01195261570.tistory.com/9)
영화 백야행을 보고 난 저의 리뷰입니다. 고수와 손예진의 사랑은 결코 순수하지 못합니다. 서로 사랑은 하지만 함께 할 수없는 이유에는 돈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힙니다.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 그들의 현실이 지금의 사회현실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되어지기도 합니다. 또 영화 속 손예진과 고수의 색깔을 대비한 이미지효과는 각각의 현재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한 이미지를 반영한 것이라 생각되고, 또 다른 색깔로 이질감이 있는 그들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 생각됩니다. 직면하는 사회 현실에서 아픈 사랑을 다룬 영화라 생각됩니다.

디스트릭트9 District 9, 2009 (http://minju01195261570.tistory.com/11)
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로, 인간의 잔인함에 대해 토로하는 영화입니다. 유명한 감독, 배우들이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불고하고 그들의 영화는 순조로운 결과를 냈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그러한 결과를 낸 이유에는 사람들에게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말했기 때문이겠죠.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주인공을 보면서 '인간보다 외계인이 더 낫다'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. 그리고 마지막 꽃을 만드는 외계인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한 장면입니다. 지금 나의 모습도 나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는 영화 디스트릭트 9입닝다.

위의 포스트들은 전반적으로 검색유입이 많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. 제가 쓴 글이 남들이 검색해서 들어온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그 만큼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재밌어지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합니다. 비록 아직은 전문블로거가 되기엔 짧은 시간이지만, 전문블로거가 될 수 있는 밑바탕을 준비한 것 같아 마음이 들뜹니다. :)

이상 제 블로그 KISS MY DREAM :) 소개였습니다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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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밍즈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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